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휠셋을 바꾸고 나니 다시 자전거에 불이 붙기 시작한다.

사실 크게 경량화 된 것도 아니다만, 그래도 요즘 왠지 자전거가 재밌어져서 못다한 국토종주 계획도 짜는 중이다.


학교 근처에 있는, 동네에서 나름 유명한 코스인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.

요즘 매주 목요일마다 나가서 열심히 뛰는 중이다만, 기록 향상은 요원하다.



항상 라이딩의 마지막은 결국 먹방으로 끝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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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0613 -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.  (4) 2017.06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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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학겸 2017.06.19 21:51 신고
    진짜 죽어라 타는구나... ㅋㅋㅋ 언제 블로그에 로깅하기 시작했데
  • 바다지기 2017.07.08 15:11 신고
    뭔가 내용이 마땅치 않네. 액션캠이라도 사야하나?
  • nadrazi 2017.06.21 10:57 신고
    오~~~~ 맥주 드실줄 아시는군요ㅎㅎ 필스너 최고!!!!

    저도 자전거 좋아하는데 탄 지 오래됐네요.
  • 바다지기 2017.07.08 15:12 신고
    필스너는 사랑이죠. 꼭 체코 여행을 가고 싶게 만드는 맥주입니다.